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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19-06-2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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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맥주 프랜차이즈 비턴, 합리적인 가격의 맥주ᆞ양주로 ‘여름 사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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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경제 침체 속에서도 세계맥주 프랜차이즈 브랜드 ‘비턴(B.TURN)’이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예비 창업자들은 물론 창업전문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연일 오르는 기온만큼 상승하는 매출로 인해 가맹점주들이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는 게 비턴 본사 측 설명이다.

 

비턴은 지난 4월 여름 신메뉴 3종과 맥주, 위스키, 보드카 등의 주류를 한층 더 강화하며 한발 앞선 여름 성수기 공략에 나섰다. 그 결과 지난달 대비 20% 이상 매출이 상승하는 등 가파른 매출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출시한 ‘양주 잔술’이 호평을 얻고 있다. 바틀 주문이 부담스러운 고객을 위해 보드카, 데킬라, 위스키 등을 3,900~4,900원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게 한 양주 잔술은 저렴한 가격으로 원하는 양주를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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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비턴을 운영 중인 한 점주는 “비턴은 세계맥주를 비롯해 양주, 사케, 칵테일까지 다양한 주종을 즐길 수 있어서 고객층이 넓고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다”며 “특히 올해는 양주 잔술을 찾는 손님들이 많이 늘면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매출이 많이 올랐다”고 전했다.  

 

론칭 8년 차, 업계 최다 수준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맥주전문점 비턴은 세계맥주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로 탈바꿈 시킨 브랜드다. 수입맥주를 비롯해 양주, 사케 등 다양한 주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비턴은 틀에 박힌 맥주집 안주 메뉴에서 벗어나 음식점, 레스토랑에서나 볼법한 메뉴를 이 브랜드만의 메뉴로 출시하고 있다.  4~5천원대의 저렴한 메뉴부터 요리 메뉴라인까지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경쟁력 있는 메뉴, 주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과 가맹점주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세계맥주전문점 비턴을 운영 중인 ㈜비원에프앤씨 관계자는 “비턴이 업계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 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한발 앞선 브랜드로 고객과 가맹점주님들께 만족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비턴 관련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