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창업 브랜드 비턴, 맥주의 계절·양주 잔술 판매량 급증 등 연이은 호재에 ‘콧노래’ > 언론뉴스

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언론 보도
언론뉴스
  • 관리자
  • 19-06-21 14:09
  • 475

맥주 창업 브랜드 비턴, 맥주의 계절·양주 잔술 판매량 급증 등 연이은 호재에 ‘콧노래’

본문

ë¸ëë ë¹í´

 

연일 기온이 오르면서 맥주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세계맥주전문점 비턴은 수입맥주를 비롯해 양주, 사케 등 다양한 주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여름철에 상승세를 보였던 비턴이 이제는 계절을 떠나 1년 내내 인기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평가한다.

 

주류 프랜차이즈 기업 ㈜비원에프앤씨가 운영하는 세계맥주전문점 비턴(B.TURN)은 업계 최다 가맹점을 보유한 브랜드로 세계맥주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로 탈바꿈시켰다. 런칭 8년 차인 이 브랜드는 연 2회 트렌드에 맞는 신메뉴를 출시하고 맥주, 사케, 와인, 양주 등 경쟁력 있는 주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최근 ‘사딸라데낄라’를 내세워 출시한 양주 잔술 메뉴 또한 흥미롭다. 용량, 가격 등의 이유로 바틀 주문이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보드카, 데낄라, 위스키, 리큐르 등을 3,900~4,900원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게 한 것인데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ë¸ëë ë¹í´

 

현재 비턴 목동사거리점을 운영중인 점주는 “최근 저렴한 가격으로 양주를 즐길 수 있는 양주잔술 판매량이 급증하며, 매출이 많이 올랐다”며 “아직 여름이 오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신메뉴 및 잔술에 대한 반응이 뜨거워 다가올 여름 장사가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많은 세계맥주전문점 가운데 유독 비턴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비턴을 직접 운영중인 점주들은 비턴의 강점을 ‘쉬운 운영시스템’이라 입 모아 말한다. 비턴은 고객이 원하는 맥주를 직접 골라 꺼내먹는 셀프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경험이 많은 본사의 체계화된 시스템 덕분에 초보 창업인 점주들도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상권분석부터 점포선정, 메뉴개발 등 개인이 해결해나가기 어려운 분야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지원하고, 성공노하우를 전수해주기 때문에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맥주전문점 비턴 본사 관계자는 “예비 창업자가 운영이 쉽고, 안정적인 매출이 기대 가능한 프랜차이즈를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비턴은 상권분석부터 매장운영, 식자재관리, 운영관리 등 성공적인 창업과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위한 체계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점주님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세계맥주전문점 비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