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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18-09-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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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맥주전문점 '비턴', 인건비 부담 없는 시스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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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저임금 보장은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나 소상공인들에게는 생계의 위협으로 다가온다는 것. 

 

예비창업자들 역시 이러한 문제로 인해 최소의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한 창업아이템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인력이 많이 필요치 않은 셀프 운영형 창업 아이템이 관심 받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세계맥주전문점 비턴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맥주전문점 ‘비턴’은 고객이 직접 쇼케이스에 진열된 세계맥주를 가져다 먹는 셀프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때문에 인건비 절감에 탁월해 창업 불경기 속에서도 호황을 맞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 식재료를 1차 가공된 원팩 상태로 공급하고, 조리가 간편하기 때문에 주방전문인력이 따로 필요치 않는다. 실제로 비턴의 창업자 중 80% 이상이 요리 경험이 전무한 창업자이며, 인건비 부담이 없어 직접 운영이 어려운 건물주, 분양주, 투잡 창업자들의 창업이 늘고 있다.  

 


비턴 가맹사업본부는 “비턴 창업자들 중 투잡 창업자, 여성 창업자가 유독 많은 이유는 조리 및 운영이 쉽고,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라며 “가맹점 수가 많아졌다고 하여 각 매장에 소홀하지 않고, 안정적인 매뉴얼과 제품 개발 및 서비스 제공으로 사업초창기의 초심을 계속하여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비턴은 높아진 은행 대출 문턱으로 고민 중인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무이자 창업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